연간 5천억원이면 아이들 입원비는 국가가 모두 책임질 수 있습니다. 소아암, 백혈병과 같은 4대 중중질환 입원비는 6백억원이면 가능합니다. 그런데도 연말이면 아이들 병원비 모금 방송을 아직도 접하게 됩니다.

 
건강보험 누적흑자 16조원중에 극히 일부만 쓰면 되는데도 말이죠.아니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연간 어린이 사보험에 붓고 있는 돈 4조원중에 아주 조금만 건강보험에 써도 가능한 일입니다.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추진연대'가 지난 12월 1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교육장에서 연 토론회.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의료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이명묵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대표 등 참여자들의 토론이 이어집니다.



<방송 보기>

 

1부. 주제발표 -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의료팀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2부. 종합 토론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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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