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많은 복지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 발족했던 <내만복포럼>이 그 뜨거운 열기를 모아 두번째 자리를 마련합니다. 너도 나도 복지국가는 하자면서 왜 복지국가인지... 진지한 고민은 많지 않았습니다. 

 

재원이 없어서 복지국가를 못할까요, 마음이 없어서 못할까요? 무임승차도 배제도 없는 복지국가는 가능할까요? 당장 희생하는 것 같은 불편한 마음을 우리는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까요? 내만복포럼이 왜 복지국가여야 하는지 어떤 복지국가여야 하는지 그 철학을 세웁니다.

 

<복지국가의 철학>의 신정완 교수와 <정치의 이동>의 장은주 교수가 한겨울 추위를 녹일 뜨거운 토론을 펼칩니다. 복지국가를 꿈꾸는 회원,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16년 1월 18일(월) 저녁 7시

- 장소: 후마니타스 책다방 (합정역 6번)

- 사회: 이건범 (내만복 운영위원, 한글문화연대 대표)

- 패널: 신정완 (성공회대 교수), 장은주 (영산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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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