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일곱번째 맞는 '복지국가 촛불'은 <어린이병원비연대> 주관으로 열었습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등 58개 아동, 복지 단체가 함께하고 있는 <어린이병원비연대>도 이달부터 복지국가 촛불에 함께합니다. 

유진선 내만복 회원의 사회로 김종명 내만복 건강보험하나로 팀장이 어린이병원비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이동식 스크린을 설치한 거리 강연은 복지국가 촛불에서 처음 시도해 보았습니다. 허학범, 김대근 노래하는 사회복지사의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생생한 현장을 <만복TV>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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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영희 어린이병원비연대 공동대표, 류성원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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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