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째 내만복 포럼은 지식협동조합 <좋은 나라>와 함께 열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민생 경제'를 주제로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박근혜 정부 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날 포럼은 경제와 복지, 두 부분으로 나눠 네 시간여 동안 진행했습니다. 먼저 경제 분야는 유종일 <좋은 나라> 이사장(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김태동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발제를 했습니다. 김진방 교수(인하대), 송의영 교수(서강대), 그리고 곽정수 한겨레신문 선임기자가 토론을 이었습니다.


이어서 복지 정책은 홍경준 <좋은 나라> 연구원 원장(성균관대 교수)의 사회로 조흥식 교수(서울대)가 발제를 하고, 김교성 교수(중앙대), 석재은 교수(한림대),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이 토론했습니다.


민생 경제의 두 축인 경제와 복지를 함께 평가하고 토론하다 보니 경제민주화, 분배와 재분배 등 분야를 넘나드는 풍성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방척석에는 곽노현 전 교육감과 이철 전 코레일 사장 등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열띤 포럼 현장을 <만복TV>로 만나보세요. 자료집과 함께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Session 1 경제 정책 1부 발제




Session 1 경제 정책 2부 토론




Session 2 복지 정책 1부 발제




Session 2 복지 정책 2부 토론






<자료집 다운 받기>



제10회 정책심포지엄 자료집 2016 0330.pdf






<사진 ; 김대희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정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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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