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8일 내만복 2016년 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총회 보고 드립니다.


1. 내만복 현황


4월 기준 회비를 내는 내만복 회원은 총 172 명입니다. 이 중 의결권을 지닌 정회원은 154 명, 의결권이 없는 후원회원은 18명입니다. 이번 총회에서 재적인원은 153명(사고 1명)이고, 이 중 81명이 참석해 2015년 활동보고와 2016년 활동 계획을 순조롭게 의결했습니다(참석 23명, 위임 58명).

2016년 내만복 예산은 4,500만원입니다. 주요 세입은 회원 회비 3,000만원, 전년 이월금 428만원, 민간단체 지원금 500만원, 기타 후원금(생일잔치 후원금 등)입니다.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응모했는데 탈락하면 예산은 4,000만원으로 자연감소합니다).



2. 2016년 활동방향


이제 내만복이 네 살입니다. 내만복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복지시민단체로서 사회적 시민권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2016년은 내만복의 조직인프라를 튼튼히하고 종합적인 복지국가 비전을 정립하는 해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첫째, 주요 복지 의제에 대한 적극적 의견 개진 활동을 이어갑니다. 총선에서 여소야대가 형성됨에 따라 복지 확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특히 내년 대선을 앞두고 복지 논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논평, 기자회견, 연대네트워크 등 기존 자원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둘째, 내만복이 시민에게 제안하는 대한민국 복지국가 노선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는 복지시민과 복지단체에게 긴 시야의 전망을 공유하게 하고, 내년 대선에서 복지국가 비전으로 주창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회원, 지지자들의 조직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내만복 복지국가학교, 내만복포럼, 정책위원회, 소모임 등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회원 확대를 통해 재정도 늘려 가겠습니다.


넷째, 내만복의 운영체계를 안정화하고 조직 위상도 정립해 가겠습니다. 현재 반상근체제를 상근체제로 강화하고, 복지국가 시민단체로서 내만복의 위상을 정립해 가겠습니다.



3. 요청: 내만복 식구가 돼 주세요~~


내만복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복지시민단체입니다. 현재 회비를 내는 회원은 172명입니다. 아직 상근자 없이 사무국장만 반상근 형식으로 활동하는 이유도 예산 제약 때문입니다. 내만복 회원님들은 지인들에게 내만복 가입을 요청해 주시고, 지지자분들은 정회원이나 후원회원으로 참여해 내만복에 힘을 보태 주십시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회원가입 배너 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올해엔 회원 참여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하자 뜻을 모았습니다. 내만복포럼, 복지국가학교, 독서소모임 등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만복 식구가 돼 주세요~~~



_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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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자료_내만복총회20150426.hwp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