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지난 6월 10일 저녁,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삼성물산 합병에서 국민연금기금 배임 의혹' 사건의 실체를 알아보는 긴급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현직 회계사인 홍순탁 정책위원이 지난 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전후 국민연금기금의 주식 매도와 매수, 주주총회서 엉뚱한 의사결정 등 국민연금에 고의로 손해를 끼친 자세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설명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꼼꼼한 질문과 함께 대응 방향을 놓고도 지혜를 모았습니다. 


앞서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삼성물산 합병과정에서 약743억원의 국민연금기금 손실을 추정한 바 있으며, 삼성물산 주주와 국민연금 가입자 등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함께 당시 국민연금기금 운용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설명회 영상을 <만복TV>로 직접 보시고,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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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