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밤을 수 놓은 청계천 불놀이와 마흔 세번째 복지국가 촛불입니다. 


이달은 60여개 아동, 복지 단체가 모여 만든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 주관으로 촛불을 밝혔습니다. 김재훈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의 사회로 박진제 간사를 비롯해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 이상호 사무국장과 이종석 회원, 이영희 사회민주주의센터 집행위원장 등이 발언을 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 목소리로 "국민건강보험 누적흑자로 20조원이나 쌓아 두고 있으면서 어린이 입원비로 연간 5,152억을 마련하지 못한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며 "어린이 병원비를 국가가 보장하고 복지국가로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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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진래 밀알단기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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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