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반빈곤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10.17 빈곤철폐의 날 주간을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혜화동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 센터에서 빈곤에 얽힌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영화제는 빈곤을 단순히 상업 영화의 소재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기록하고 우리나라 빈곤 실태를 수준 높은 영상으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영화제를 주관하는 올해 10.17 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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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