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의 올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나누는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22일 저녁, 정치발전소에서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어르신 회원까지 웃음이 가득한 자리였습니다. 


송년회는 최창우 공동위원장의 인사로 시작했습니다. 내만복 활동 주요 장면을 담은 3분 영상을 보고 공로상, 감투상, 연대상 수상자를 퀴즈로 맞춰 보았습니다. 공로상은 유동호 회원, 감투상은 홍순탁 회원, 연대상은 김병국 노년유니온 부위원장이 각각 받았습니다. 이어서 노래하는 사회복지사 김대근씨와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들의 이름을 적은 종이를 뽑아 돌아가며 올 한해 있었던 일, 새해 소망과 내만복에 바라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해 동안 회원님, 복지국가 시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함께 사는 세상, 복지국가'를 향해 성큼 다가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송년회 상영작, 2016 내만복 한 해 동안 뭐했나 (3분 영상)




- 사진 ; 오건호, 최창우, 홍순탁 외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