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올해 여섯 살이 됩니다. 복지국가 꿈을 이루기 위해 시민의 힘을 모으자 출발했지요. 지금까지 부족하지만 당위성을 넘어 복지 의제를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며 실천해 왔습니다.


이제 ‘내만복’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생기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기초연금 강화, 사회복지세 도입 등 내만복 나름의 의제가 자라고 있지요. 복지단체들과 함께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 ‘줬다뺏는 기초연금’ 시민캠페인도 벌여 왔구요. 국민연금기금의 ‘삼성물산 합병 찬성 사건’을 지난 6월 처음 제기하고 지금까지 전모를 밝히는데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만복TV, 만복라디오 등 영상과 온라인을 통한 활동도 내만복의 자랑입니다.


내만복의 회원은 현재 219명입니다. 모든 재정은 회원들의 회비로만 충당됩니다. 알뜰히 사용하지만 그래도 빡빡합니다. 1명의 반상근과 네트워크 방식으로 단체가 운영되는 이유이지요. 새해를 맞아 내만복은 ‘복지국가 학교’를 비롯해 더 많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최소한 1명 이상의 상근체제를 갖추고자 합니다.


요청드립니다. 새해 희망을 함께 키운다 생각하시고 내만복 회원이 돼 주십시오. 회원은 매주 월요일 내만복 활동을 담은 뉴스레터를 받으십니다. 올해는 복지국가학교, 번개 강연, 회원의 날, 지역 모임, 복지국가 촛불 등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풍부히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내만복은 재미있고 화목하다’ 말하십니다. 회원이 되시면 ‘웃음이 있는 복지국가운동’, 내만복의 정겨움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이미 회원이신 분들은 지인에게 회원 가입을 권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2017년 1월 1일



최창우, 오건호 공동운영위원장 올림




내만복 회원가입하러 가기 --->  http://mywelfare.or.kr/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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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