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복 복지국가 연구모임이 지난 11월 20일(화) 저녁, 후마니타스 책다방에서 두번째로 모였다.

6명의 내만복 회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 현장 사회복지사가 만나 최근 오건호 내만복 공동운영위원장이 펴낸 '나도 복지국가에서 살고싶다'라는 책을 읽고, 서로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였다.

다음 모임은 12월 11일로 대선 후보의 공약을 평가해 볼 예정이다. 복지국가에 관심있는 사회복지사, 사회복지 전공 대학원생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mrokh@naver.com

 

 

신고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