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 아동, 복지 시민단체가 모인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는 지난 4월 12일 저녁 홍대입구역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어린이가 노래하는 병원비 걱정없는 세상'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음악회는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스트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초록우산 드림합창단'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는 19대 대선을 앞두고 대선 후보들에게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약속을 받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음악회에 참석한 안철수 후보의 아내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는 "만 18세 아동, 청소년의 병원비 본인 부담을 5%로 낮추는 방안을 캠프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앞서 문재인, 유승민, 심상정 후보도 각각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한 약속들을 영상으로 보내왔습니다. 윤소하 국회의원도 음악회에 참석해 환아 가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주와 합창 사이 사이, 이명묵 어린이병원비연대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아동 대표 정책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이날의 감동을 <만복TV> 영상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음악회 하이라이트>




<뉴스룸 패러디 문재인, 유승민, 심상정 후보의 약속>





- 사진 ; 김진래, 김재중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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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