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4명이 약속한 공약



어린이 병원비, 국가가 책임지자!



지난 4월 12일 ‘어린이 병원비 국가 보장을 위한 어린이 음악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함께걷는아이들’과 교류하는 어린이들이 ‘병원비 걱정 없는 세상’을 노래했다. 이제 어른이 대답할 차례다. 어린이 병원비만큼은 국가가 책임지자. 연 5천억원, 국민건강보험 누적흑작액의 3%면 가능한 일이다.


지난 1년 이상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65개 단체가 참여하는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 추진 연대]에서 여러 사람들과 힘을 모아 왔다. 마침내 지난 음악회에서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육성으로 ‘어린이 병원비 국가 보장’을 약속했다. 지금까지 민간 모금, 방송 출연에 의존해 왔는데 이제 국가가 나서게 된 것이다. 우리는 새정부에서 바로 ‘어린이 병원비 국가 보장’이 실행되리라 기대한다. 이 열매를 시작으로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해결하는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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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만복_공약제안5호(어린이병원비)20170418.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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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