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복지국가학교> 6월 주제반, 김종명 내만복 의료팀장의 '보건의료 학교' 두번 째 시간입니다.


지난 주 1강, 우리나라 의료현실에 이어 2강은 14일 저녁, 내만복 홍대 교육장에서 열렸습니다.


무상의료의 나라 영국부터 프랑스, 스웨덴, 독일 등 유럽 복지국가의 보건의료 체계를 살펴본 후 민간 의료보험 중심의 미국까지 알아 보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사회보험으로 보건의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보장 수준은 떨어지지만 프랑스와 가까와 보였습니다.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미국의 '오바마케어'의 성과와 트럼프가 추진하려는 방안도 알 수 있었습니다. 김 팀장은 입원 중심의 보장 수준이 높은 프랑스를 우리나라가 지향해 갈 만한 모델로 제안했습니다. 


다음 주 3강(21일, 저녁 7시)에서는 수강생들이 가입한 실손보험 등을 같이 보면서 우리나라 민간의료보험의 실태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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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