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세밧사 5주년 잔치에 초대합니다.

 

2012년 7월 11일, 첫 번째 복지국가촛불.
반값등록금이나 미국산소고기 등 의제촛불은 있어왔지만, 국가비전을 외치는 촛불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복지국가를 염원하는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이 50차례 촛불을 함께 들었습니다.

그사이, 세밧사는 연대단체와 함께 <사회복지목적세 증세하여 복지재원 확보하자>, <사회복지공무원 자살에 국가는 사과하고, 깔때기업무 개선하고, 복지공무원 증원하라>, <줬다뺏는 기초연금 개정하라>, <세월호 가족 연대하기>, <아이의 생명을 모금에 의존하지 말고,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으로 어린이 건강권 생명권을 보장하라>, <비례선거제 도입하여 민주주의 완성하고 복지국가 초석을 다지자> 등의 운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함께 촛불 들고, 서명운동 함께 하고, 출근길 거리에서 복지정의를 외치고, 한결같이 응원해 준 전국의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 주었기에 거리에서 5년 간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5년을 되돌아보는 자리에서, 제2회 세밧사상 시상식을 갖습니다.
꼭 오시어 복지국가 비전을 다시 외치고 수상자에게 인사 나누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51차 복지국가촛불: 세밧사 5주년과 제2회 세밧사상 시상식>
일시: 2017년 7월 20일(목) 저녁 8시
장소: 청계광장 들머리 서울파이내스센터빌딩 앞
(우천시엔 공동모금회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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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