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요보호 아동복지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9월 2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양승조, 김상희, 권미혁, 심기준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가 주관했습니다.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동청소년 그룹홈 종사자 처우개선 문제가 주로 이야기 되었습니다.


먼저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공동 주최 국회의원, 아동 단체 대표자들이 인사를 했습니다. 이어 김철진 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가 '문재인 정부 요보호아동 보호체계 개선방향', 이상윤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부회장이 'UN 가정형보호 원칙에 비춰본 아동 그룹홈의 현안'을 제목으로 각각 발표했습니다. 정익중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인옥 기획재정부 기금사업과장, 유주헌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장, 강지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 홍지혜 자연처럼 그룹홈 시설장이 토론했습니다.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을 가득 메운 그룹홈 종사자들은 발제자와 토론자들에게 날카로운 질문과 함께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날 토론회 영상을 내만복 <만복TV>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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