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월 25일 오후, 전국에서 모인 아동청소년 그룹홈 종사자들이 국회 앞에서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앞서 오전에 국회 의원회관에서 '문재인 정부 요보호 아동복지정책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대규모 토론회를 연 직후였습니다. 


광화문에서 천막 농성중인 안정선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지역의 시설장들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안 회장을 비롯해 몇몇 시설장들은 발언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참 바보같은 엄마였다."는 말에 참가자들의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발언과 함께 사이 사이 종사자들의 풍물 공연, 기타 연주와 노래, 행위극, 춤이 함께 어울렸습니다. 이날 현장을 내만복 <만복TV>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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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