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마지막 촛불, 쉰 여섯번 째 복지국가 촛불을 12월 28일 밤 청계광장에서 밝혔습니다. 복지국가 촛불과 함께 한 한해를 돌아보고, 2018년 새해 복지국가 운동을 미리 가늠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세밧사) 회원들이 무릎 담요 송년 선물을 나눠 주었습니다. 이어 참여 단체 회원들이 돌아가며 증세 운동, 주거권 등 새해 다짐과 바램을 주고 받았습니다. 또 세밧사 회원들이 준비한 '바위처럼' 노래를 함께 부르며 새해 촛불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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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