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저녁, 내만복 여섯 돌 생일을 맞아 홍대 교육장에서 총회를 열었습니다.


오후부터 내린 봄비가 제법 굵었지만, 많은 회원분들이 교육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총회에 앞서 양난주 운영위원이 사전행사 진행을 맡았습니다. 총회를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복지국가 활동을 열심히 한 회원과 연대 단체에 상을 주었습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활동을 열심히 한 김종명 보건의료팀장과 팟캐스트 라디오 진행을 꾸준히 해 온 양혜정 회원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연대상은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운동을 함께 해 온 '함께걷는아이들'에게 돌아갔습니다. 깨알같은 수상 소감에 웃음이 터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유의선 운영위원이 미리 준비한 재료로 오건호 공동위원장과 김영순, 양난주 운영위원이 즉석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나누어 먹었습니다. 


총회 의사 진행을 위해 최은희 운영위원이 현장에서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해 사업보고와 평가, 결산안에 이어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정관 개정안 등을 심의하고 의결했습니다. 총회를 마치고 그 자리에서 간단한 음료와 함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뒤풀이를 가졌습니다. 


2018년 예산안은 사무국장 활동급여가 월 170만원에서 185만원으로 수정돼 의결되었고, 나머지 안건은 원안 의결되었습니다




* 총회 자료집 내려받기


내만복_2018년총회자료201802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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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게 보는 지난 해 활동 



- 1부



- 2부



- 3부




- 4부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