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복지국가학교> 올해 두번 째인 4월 주제반, '복지국가 앞당기는 글쓰기' 개강했습니다. 


'술술 읽히는 글을 쓰려면'이란 부제로 이달 주제반 1강이 지난 4월 9일, 내만복 동교동 교육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달 학교는 복지국가 운동이나 복지 현장에서 좋은 글쓰기로 소통하고 싶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20명 가까이 모인 가운데 오건호 내만복 공동위원장의 강사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강사인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는 작가이자 내만복 운영위원이기도 합니다. 이 대표는 먼저 우리말의 특징과 함께 좋은 글, 글쓰기의 즐거움을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버려야 할 글쓰기 습관' 중 첫번 째로 '명사문'으로 쏠리는 글을 자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너무 많이 남발하고 있는 '~ 것'을 이야기 할 때는 많은 수강생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나머지 버러야 할 글쓰기 3가지 습관을 공부합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