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무더위가 찾아 온 5월의 마지막 날, 내가만드는복지국가(내만복) 동교동 교육장에서 신입회원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해와 올해 내만복에 가입한 신입회원과 운영위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먼저 내만복의 지난 활동을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담은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과 올해 총회 때 상영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어서 오건호 운영위원장이 '내만복과 복지국가 만들기'라는 주제로 내만복을 좀 더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신입회원들은 돌아가며 내만복을 알게 된 계기와 바램 등을 전했습니다. 사회복지 대학원생, 건설업, 금융권에 종사하는 회원 등 처음 내만복을 찾은 회원들은 다양했습니다. 미리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깊은 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