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





선거가 끝나고 난 후, 모두가 당선자에게 주목할 때 낙선자를 만나 봅니다.

최창우 집걱정없는세상 대표, (내만복 운영위원)


선거 한 달 남겨두고 급박하게 출마를 결심한 이유

여당의 압승 예상된 상황, 심지어 무소속 후보로 출마

국회의원 후보가 왜 지역 개발 공약을?

촛불 혁명 이후 복지국가, 민생 문제는 소외. 오히려 역풍 불 수도

특히 주거 문제. 계속거주권, 전월세 상한제, 무분별한 재개발 등

아내에게 절을 3천 번 해도 모자라, 눈물 나려고 해

선거 과정의 즐거움과 어려움, 그리고 나름의 의미

낮은 사람들의 목소리 외치고 싶어

선거 기타금 낯추고, 선거비용 보전 기준 득표율도 낮춰야

시간을 한 달 전으로 되돌린다면, 그리고 또 출마할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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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