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은 과연 복지국가의 주체,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지난 6월 29일 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별위위원회> 주관으로 60번 째 복지국가 촛불을 들었습니다.


'청년이 여는 복지국가'를 주제로 청년들을 비롯해 기현주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장(내만복 운영위원), 김수빈 청년연대은행 이사 등 청년과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홀어머니를 모시고 산다는 김진래 청년 사회복지사는 이야기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이어 지난 6.13 선거 때 서울 노원구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최창우 집걱정없는세상 대표는 '촛불 혁명을 민생 혁명으로 이어가자'고 말했습니다. 마침 청계광장을 지나던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깜짝 출연했습니다. 


유영덕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위원장과 김일용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의 <일용이와 영덕이> 노래와 기타 연주로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촛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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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