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을 보내며 62차 복지국가 촛불을 밝혔습니다. 전재일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진행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울역 쪽방에서 주민들과 여름을 난 사회복지사, 또 이들을 만나며 상담했던 정신보건 사회복지사의 여름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 마친 올해 '복지국가 청년캠프' 참가자들의 소감도 들었습니다. 더불어 '일용이와 영덕이'의 노래 공연도 더욱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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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