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복 활동2013.01.20 21:36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오는 2월 28일, 1주년이 맞는다. 

내만복 운영위원과 회원들은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1주년을 맞아 그간 프레시안과 언론에 소개한 칼럼을 모아 단행본을 내놓는다. 단행본의 출판기념회와 함께 후끈한 후원행사도 준비중이다. 올 한해도 '건강보험하나로'와 '사회복지세'를 화두로 더 힘찬 복지국가 운동을 펼칠 각오가 단단하기 때문이다. 회원과 시민들의 따뜻한 후원이 필요한 이유다.   

 

 

준비팀장을 맡은 최창우 내만복 공동운영위원장은 "숨가쁘게 달려온 1주년인 만큼 아주 기발한 아이템을 준비중"이라며 행사의 컨셉은 아직 비밀이라고 했다. 얼마 전 이건범 운영위원, 이상호 사무국장과 함께 대학로 한 까페에서 만나 큭큭대며 '비밀스런 기획회의'를 가졌었다.

이날 행사에는 맹연습중인 '내만복 합창단'이 처음 공연을 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통기타 등 다양한 공연과 짧은 강연, 연대단체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만복 1주년 출반기념회와 후원의 밤은 오는 2월 28일, 광화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열린다.  

 

<내만복 1주년 기념행사, 기획모임을 하고 있는 최창우 공동운영위원장과 이건범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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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