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주관으로 연 제63차 복지국가 촛불, 지난 한가위 복지 민심을 돌아 보았습니다. 또 '줬다 뺏는 기초연금' 등 아직 풀지 못한 숙제 해결을 위해 의지도 모았습니다. 


최근 내만복 회원으로 가입한 김경훈 서울복지시민연대 간사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먼저 오건호 운영위원장과 김종명 보건의료팀장이 국민연금과 성남시에서 추진중인 어린이 병원비 보장 추진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봉주헌 폐지수집노인복지시민연대 대표도 오랜만에 함께 했습니다. 


복지국가 촛불에서는 처음으로 트롯 가수, 진수경씨가 가을 분위기에 맞는 흥겨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곧 다가올 겨울 촛불을 준비하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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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간사 외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