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개천절 휴일을 맞아 내가만드는복지국가 회원들이 인왕산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한강 난지도 캠핑장 등으로 야유회를 즐겨 왔습니다. 인왕산 나들이는 지난 해에 이어 두번 째입니다. 


지난 해와는 달리 오전에 인왕산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 도심 풍경을 즐긴 후 자락길을 따라 효자동으로 내려왔습니다. 정상이 어디인가를 두고 이런 저런 말들이 오갔습니다. 코스모스는 활짝 피었지만, 가을이 깊지 않아 인왕산은 아직 초록빛이었습니다. 늦은 오후에 간단한 뒤풀이를 하고 나들이를 마쳤습니다. 이날은 오건호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몇몇 운영위원과 신입회원들이 함께했습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