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날 저녁, 더불어민주당 강서갑지역위원회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강서갑은 금태섭 국회의원의 지역구입니다. 


지난 지방선거 직전 '복지국가 촛불'에 한 번 참여했던 윤유선 강서구의원 소개로 당원교육이 있는 날입니다. 이상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장은 '미디어와 SNS로 마을에서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내만복 라디오와 내만복 유투브 채널인 만복TV 활동을 소개하며 이러한 복지미디어로 당원들이 다른 당원이나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더불어 지역위원회 사업 홍보와 소통을 위한  SNS 활용법도 덧붙였습니다. 


이 국장이 복지미디어로 복지관이나 풀뿌리 주민모임을 주로 찾아 왔지만, 정당 지역위원회 당원교육은 처음이어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