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껌 좀 씹으셨다는 경자언니.

결혼 후 장애인 아이 키우느라 어려웠던 경자언니는 어쩌다 마을도서관 죽순이가 되었을까요?

내가만드는복지국가 1주년 단행본 공동저자 박지현 '초록길 작은 도서관' (서울 은평구 소재) 관장을 만나 주민들의 사랑방이 된 마을도서관 운영 비결을 들어봤습니다.

또 도서관에서 만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들은 진솔한 복지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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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