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명쾌, 손에 잡히는 복지국가의 길!


연속 기획강좌 세번째 시간, 김종명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의료팀장의 '건강보험하나로 의료보장, 가능한 이야기인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종명 팀장은 현직 의사이면서 민간 의료보험의 전문가로 최근에 낸 '의료보험 절대로 들지마라'의 저자이기도 하다.  




<김종명, 내가만드는 복지국가 의료팀장>


세 집당 한집, 우리나라 전체가구의 77%가 민간 의료보험에 가입하고 있지만 보험료 1만원 내면 평균 고작 3~4천원 밖에 돌려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대부분 모르고 있다. 이렇게 로또보다 못한(로또 지급률은 50% 이상) 민간의료보험의 지급률을 폭로하고 그 대안으로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더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건강보험은 보험료 1만원을 내고 1만 6천원이 넘는 혜택을 받고 있다. 


민간의료보험 대신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높여 무상의료를 실현하는 것이 복지국가를 앞당기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강의자료 보러가기>

http://prezi.com/z_dn50mhvwmr/presentation/




Posted by 도봉민생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