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정겹고 즐거운 추석맞으세요..

 

지난 13일 회원 만남의 날 행사도 재미있게 잘 마쳤습니다. 직접 참여해주신 회원님, 오시지 못했지만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만복은 2012년 2월 발족했습니다. 이제 1년 반이 흘러 두번째 추석을 맞고 있습니다. 복지시민이 복지국가 만들기 주인공이 되는 '풀뿌리 복지운동'을 주창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게 많고 갈 길도 멉니다.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복지국가의 연대 가치가 대한민국에도 구현되는 날까지 회원님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하반기 사회복지세 도입을 위한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 일동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