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세로 복지국가를 만들어갈 상징인 별 소녀, '복순이'(현재 임시 이름)가 처음으로 그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회복지세 국회 청원을 위한 시민 서명을 위해 지난 주말(5일) 종로 옛 국세청 앞에서 복순이가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오가는 시민들과 같이 사진을 찌거나 아이들은 신기해 하며 손을 내밀고 안아달라고 했습니다.

 

복순이의 활약에 힘입어 내만복과 노년유니온 회원들은 거리 서명을 활기차게 마쳤습니다. 깊은 가을 하늘 만큼이나 벌써부터 복순이가 또 보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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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