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아홉번재 맞는 사회복지세 도입을 위한 거리 서명은 봄나들이 인파로 가득했던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이었습니다.

 

꽃샘 추위가 물러가고 봄 기운이 가득한 주말 오후, 연극을 보러 나온 연인들과 공원을 찾은 가족 등 모처럼 오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특별히 서명을 한 시민들에게 내가만드는복지국가 1주년 단행본을 주었는데, 금새 동이났습니다.

 

이 날 거리서명은 최창우 공동운영위원장과 이건범 운영위원, 윤오 정의당 도봉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사회복지세 거리 서명은 매 주말 계속 이어갑니다.

 

사회복지세 서명하기 --->  http://mywelfare.or.kr/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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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