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두 번째 맞는 사회복지세 도입을 위한 거리 서명은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했습니다. 지난 4월 5일, 차가운 봄바람이 부는 주말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회원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간만에 복순이도 출전했네요!


다음 주(12일)는 내가만드는복지국가 회원들이 시민들을 만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사회복지세 서명하기 ---> http://mywelfare.or.kr/382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