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여덟번 째 맞는 사회복지세 거리 시민 서명 홍보는 지난 7일 오후 광화문에서였습니다. 매 주말 오후 찾아가는 사회복지세거리 서명, 광화문은 지난 4월 이후 두 달만입니다.

 

이 날은 사회복지세 서명 뿐만 아니라 예산 부족 때문에 오는 7월부터 인상되는 기초연금에서 소외된 40만 빈곤 노인들에게도 기초연금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건호, 최창우 두 공동운영위원장과 이건범 운영위원, 이상호 사무국장과 이창섭 전국대리점연합회 대표와 회원이 수고했습니다. 이명묵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대표와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도 함께 했습니다.

 

사회복지세 서명하기 ---> http://mywelfare.or.kr/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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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