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기 절반은 수급자일거야." 종묘공원 쪽을 가리키며 한 어르신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변에 나눠 주겠다며 홍보지를 몇 장 가져갔습니다. 이 달 20일이면 '빼앗길' 가난한 노인들의 기초연금을 되찾기 위한 거리 시민 서명 첫번 째는 지난 8월 2일, 종묘공원에서 했습니다. 거리에서 만난 수급자 노인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않고 서명을 했습니다.

 

이번 주말 부터 기존 사회복지세 서명을 '줬다 뺏는 기초연금' 철회 국민 서명으로 전환했습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오건호, 최창우 공동운영위원장과 '전국 대리점 연합회' 문민기 간사가 수고했습니다.

 

회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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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