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사회연대> 두 '젊은 피'

이 바닥에 뛰어든 공식적 이유가 김윤영 사무국장 외모 때문이라고?


자칫 경찰이 될 뻔하다 집회 현장서 경찰과 자주 만난다는 정 국장.
수급자 가정에서 자란 열혈 운동권 윤 국장.


'부양의무제'를 왜 폐지해야 하나요? 가난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가난한 사람들은 더 세련되게 내쫓는 방식에 맞선 '반빈곤 권리장전' 개봉 박두!
 
'가난'과 '빈곤'의 미묘한 차이
그리고 '빈곤'와 '복지'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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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