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한 번째 맞은 사회복지세 도입을 위한 시민 서명 홍보를 7월 4일(토) 오후 성신여대 입구역 부근에서 가졌습니다. 메르스 확산으로 쉰 까닭에 한 달만에 다시 거리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 젊은 연인들이 많이 오가는 거리였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모녀가 두 손을 잡고 함께 서명을 했습니다. 이따금씩 아이들에겐 풍선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주 조금 빗방울이 내렸지만 태풍은 아직 올라오지 않아 보였습니다.


이 날 거리 서명 홍보에는 최창우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과 이상호 사무국장, 이창섭 폐지수집노인복지 시민연대 대표가 수고했습니다. 사회복지세 거리 서명은 매 주말 오후 서울 도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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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