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여는 '복지국가 촛불'이 어느새 30회를 맞았습니다. 특별히 이번 7월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세밧사) 세살잔치와 함께 첫 '세상을 바꾼 사회복지사' 상을 주는 시상식도 갖습니다. 상금이 무려 100만원이나 합니다.


복지 현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세밧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복지국가를 염원하는 분들 모두 오세요~

서울 한복판, 한여름밤에 복지국가 꿈을 나누어요.


7월 24일(금) 저녁 8시 /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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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