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 라디오 방송국



[민달팽이 유니온과 임경지의 청년 살이 2부]

         

청년유니온은 우리의 경쟁 상대?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청년 주거 상담, 눈 뜨고 코 베인다
집수리 비용 까고 보증금 돌려준다고 한다면, 어떻게?
대상이 불분명한 유령과의 싸움, 주거권
아플 때 옆집 언니까 끓여 준 사골국에 눈물 흘렸다, 남친보다 이웃 사촌


청년 주거권 운동, 이제 돌이킬 수 없다
18대 대선 후에 결혼하겠다
내만복 정책위원회까지 가담한 솔직한 이유
사회적 임대시장, 과연 가능할까? 행복주택 경쟁률 200:1
불신과 무력감이 가득한 사회, 작은 제도적 체험으로 청년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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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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