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좀 쌀쌀했던 지난 22일 밤, 예순 여섯 번째 복지국가 촛불을 밝혔습니다. 


이날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주관으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시노인복지관협회, 학교사회복지사협회 등 여러 복지단체 회장들이 생각하는 '복지국가로 가는 길'을 들어 보았습니다. 


풍성한 성량을 보여준 신용우 사회복지사의 노래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주요 장면을 내만복 <만복TV>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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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진래 사회복지사 외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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