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지난 2월 27일 저녁, 마포구 신수동 사무실에서 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더 활기찬 올해를 다짐했습니다. 


총회에 앞서 사전 행사는 유동호 운영위원(내만복 라디오 진행자) 의 진행으로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박진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본부장, 김수완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간사, 지경수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장 등 손님들이 내만복 회원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서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회원과 단체에 상을 주었습니다. 줬다 뺏는 기초연금 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동자동 사랑방'이 연대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연말에 결혼한 정초원, 배경민 회원에게는 '부부 회원상'을, 김명진 감사(피어나 출판사 대표)에게는 감사장을 드렸습니다. 이어진 이건범 내만복 운영위원(한글문화연대 대표)의 축하 노래로 분위기는 더 화기애애 했습니다. 


총회는 현장에서 선출된 최은희 운영위원이 의장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총 정회원 247명 중에 사고(해외) 3명, 사전 위임 105명, 출석 24명으로 과반 정족수 123명 보다 6명 많은 129명으로 성원이 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 활동보고와 평가, 결산 및 감사보고서, 2019년 활동계획과 예산, 사무소 소재지 관련 정관 개정안 등 준비된 안건이 회원들의 만장 일치로 통과 되었습니다. 


오건호 운영위원장은 "지난 해는 대선같은 굵직한 사건이 없었지만, 보다 활동이 안정화 되고, 성남시 어린이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줬다 뺏는 기초연금 국회 공론화 등 부분적 성과가 있었다."며 "올해는 연금 의제를 중심으로 주거와 세금, 복지국가 담론 등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 내만복 2018 돌아보기>



<2019 내만복 총회 1부 - 사전 행사>



<2019 내만복 총회 2부 - 안건 심의>




* 2019 내만복 총회 자료집 내려받기 --> 

내만복_2019년총회자료20190225최종.pdf




- 사진 :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외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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