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영화보다 더 말이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줬다 뺏는_기초연금’인데요.

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기초연금은 다음 달 4월부터 30만원으로 오릅니다.


그러나 여전히 가장 가난한 기초생활수급 노인들은 이 소식이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생계급여에서 오르는 기초연금만큼 또 삭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포용국가 인가 극한빈곤 인가?’ 두 물음 사이에서 피눈물 흘리는 ‘극한노인’들이 3월 25일 11시, 경복궁역에서부터 청와대까지 행진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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