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복이 올해 처음 준비한 '독서 모임', 첫번 째 모임입니다. 

 


함께 읽을 책은 <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 (철수와영희. 2018)>입니다.

내만복 출간본이고, 회원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총론에 해당하는 1장, 2장이 텍스트입니다. 두 장만 읽고 오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 1장과 2장의 내용이니, 참고 하십시오.

- 1장 “대한민국 복지국가 만들기”(오건호): 21세기 복지국가 주체로서 경성권력(정당, 노동조합)과 구별되는 연성권력(민생의제별 풀뿌리운동)의 가능성을 알아본다. 내만복의 시민주체 복지국가운동의 이론적 근거이다.

- 2장: “보편적 복지의 원리”(남재욱): 한국의 복지 논쟁을 이끌었던 보편복지 담론. 왜 보편복지가 확대되는데 어려운 사람들의 복지는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지, 다시금 보편적 복지국가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4월 11일(목) 저녁 7시 /  내만복 사무실 (대흥역 4번 출구, 마포세무서 옆옆 건물 1층)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