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복 두번 째 독서모임을 지난 13일(목) 저녁 내만복 사무실에서 가졌습니다. 

 

김대희 운영위원의 진행으로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오연호 저)라는 책을 읽고 난 느낌과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북유럽 대표적 복지국가인 덴마크의 역사부터 경제, 복지 제도 등을 살피며 20세기 초 극한 빈곤 국가였던 덴마크가 어떻게 부러움을 사는 복지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특히 얼마 전 덴마크에 다녀 온 김대희 운영위원이 직접 보고 느낀 점을 더해 주었습니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복지국가 덴마크의 독특한 '사회적 신뢰'에 주목하고 우리나라도 어떻게 하면 그러한 신뢰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다음 모임은 두 달 뒤인 8월 8일(목) 저녁 7시, 내만복 사무실에서 '스웨덴의 저녁은 오후 4시에 시작된다'(추수밭, 2019)는 책을 읽고 나눌 예정입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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