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복 지역·모임방2019. 7. 29. 13:43

지난 26일(금) 저녁 내만복 사무실(마포구 신수동)에서 올해 일곱번 째 운영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5월 임원 선거에서 선출된 김종명, 오건호, 최은희 공동운영위원장과 함께 새로 위촉된 운영위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김연아 성공회대 연구 교수, 양혜정 사회복지사, 윤오 정의당 도봉구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비례민주주의연대에서 활동하는 강지헌 회원 등 4명입니다. 이로써 기존 운영위원을 포함해 모두 16명이 내만복 운영위원으로 내만복의 활동을 상시적으로 논의하고 집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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