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화창한 한글날 휴일을 맞아 내가만드는복지국가 회원들이 한강 난지도 캠핑장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하루 날을 잡아 한강이나 인왕산 등으로 나들이를 다녀 옵니다.

 

오전 11시부터 모여 전어와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김종명 공동위원장이 미리 삶아 온 소 머릿고기 수육까지 맛있게 먹으며 늦은 오후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친목을 다졌습니다. 

 

정다운 회원과 아이들은 연을 만들어 날리고, 배드민턴을 치며 종일 뛰어 놀았습니다. 곧 배낚시 나들이도 가 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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