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인 지난 29일,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들이 일흔 두번 째 '복지국가 촛불'을 밝혔습니다. 

 

겨울의 문턱인지라 조금은 쌀쌀했지만, 옹기종기 모여 앉아 촛불의 온기를 전했습니다. 이날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에서 주관해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운동'을 주제로 발언자들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클랑클랑 중창단 소속 '복지국가를 노래하는 사람들' 공연으로 분위기는 더 달아 올랐습니다.   

 

다음 달 73차 복지국가 촛불은 12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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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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