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조세정치 :

 

시민과 정부,

복지와 증세의 고차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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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금) 밤, 정치발전소에서 후마니타스와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공동 주최로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최근 새로 나온 책 '세금폭탄, 부자감세, 서민증세' 저자인 강국진 서울신문 기자(행정학 박사)를 초청해 '복지와 증세'를 둘러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이명묵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대표, 홍순탁 내만복 조세재정팀장이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오 위원장은 국민들의 조세 저항, 이를 부추기는 언론의 문제, 복지 증세를 위한 전략 등으로 나누어 저자와 토론자,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1시간 30분 남짓한 순서를 마치고, 그 자리에서 뒤풀이를 갖고 못다 한 이야기를 더 나눴습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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