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총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사전 '온라인 총회' 투표, 30일 저녁 내만복 사무실에서 이를 확인하고 점검하는 현장 '약식 총회'로 열었습니다.

 

현장 약식 총회서는 강지헌 회원의 추천과 이건범 회원의 제청으로 홍순탁 회원이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홍 의장은 먼저 정회원 238명 중, 사전 온라인 총회 참여 116명, 사전 위임 14명, 현장에 7명이 참석해 총 137명으로 과반 정족수인 120명이 넘어 성원이 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어서 오건호 공동운영위원장이 올해 총회 4가지 안건인 2019년도 활동보고 및 평가, 결산안, 2020년도 활동계획과 예산안을 발제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회원들의 질의/응답에 이어 안건마다 표결했습니다. 홍 의장의 회의 진행으로 사전 온라인 총회 안건 투표 116명, 사전 위임 14명, 현장 참석 7명의 표결로 총 137명 전원 만장일치로 4가지 안건이 모두 통과되었습니다. 

 

총회를 마치고 현장에 참석한 회원들은 간단한 뒤풀이와 함께 최근 의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재난지원금, 그리고 부가세 인상 등 사회복지세 도입 방안 등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현장 약식 총회 영상 보기>

 

 

 

 

 

* 총회 자료집 내려받기 -->

 

내만복_2020년총회자료.hwp
0.20MB

 

*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댓글을 달아 주세요